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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2006/12/19 01:32

시사회로 올드 미스 다이어리를 보고 왔습니다.

시트콤을 영화로 만든거라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시트콤 적인 요소와

영화의 긴 상영시간의 활용이 적절히 이루어져 정말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영화 같네요.

상영시간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

주인공들의 무대인사도 봤고 ㅋ



개인적으로 영화 시작 부분에 나오는 '미자'의 대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2만피트 상공에서 추락한 비행기에서 살아남을 확률,

그리고 추락한 비행기에서 살아남은 다음에 번개를 맞고 다시 살아남을 확률보다 더 희박한 것은

서른 넘은 노처녀의 삶이 바뀌는 것이다."
(->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정확이는..;;)

여자들은 29이 되면 서른살의 압박 때문에 간혹 노처녀 히스테리 증상까지 보인다던데

전 이런걸 보면 인턴, 레지던트 마치느라 늦장가 가신 외삼촌이 떠오릅니다.

명절때가 되면 이모부들과 삥 둘러앉아서 "올해는 꼭 장가 가자.." 라는

말을 듣곤 하셨었으니까요 ㅎㅎ (물론 지금은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계십니다만..)

여튼 모두들 2007엔 커플되세요~ (어떻게 저도 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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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01:32 2006/12/1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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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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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나의것'에서 모든 일들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것을 굉장히 극단적으로 그렸다면

이 영화에서는 모든 일들이 안좋은 쪽으로 흐르는 것을 그래도 이쁘게 그린 것 같다.

오래전에 볼려고 구해놨는데, 이제서야 봤지만 오랬만에 마음에 드는 영화 :)



그나저나,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이 2005년 겨울 학기로 유쾌한 이노베이션을 들으면서 인데

바로 길에서 모르는 여자가 차태현에게 대신 이별을 통보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 때문이었다...

이걸 좀 바꿔서 실험 카메라까지 찍었었는데, 이것에 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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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02:26 2006/12/1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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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6 22:41
포스터: 박사가 사랑한 수식
지금은 스펀지 하우스로 이름이 바뀐 예전 시네코아에서 상영중인 '박사가 사랑한 수식'

내용은 대충 알고 갔고, 결말도 예상이 되는 그런류의 영화긴 하지만

특유의 늘어지는 느낌 때문인지, 2시간의 러닝타임이 30분은 더 길게 느껴졌다.

영화를 보면서 떠오른 것들은..

1) 메멘토

2) EBS교육방송?

영화 자체는 좋았지만, 미국 드라마를 너무 봐서인지 요즘의 빠른 전개의 영화에 너무 익숙해서져인지

지루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다.

서정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하지만, 지루하고 진부한 내용은 싫다는 사람은 절대 비추~

그나저나 여기서 일본영화 많이 상영하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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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6 22:41 2006/11/2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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