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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에 해당되는 글 40건
2009/11/28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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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됐어요!! 잇힝~`
(아무런 영양가 없는 단순한 자랑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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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04:41 2009/11/28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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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3:03

회사일 때문에 인터넷에서 뉴스를 찾던 중 발견한 흥미로운 기사 :
http://www.theglobeandmail.com/news/national/man-with-sexsomnia-not-a-threat-board/article1361566/


몽유병이라고 하면 정신은 잠에든 상태로 신체적인 활동을 하는경유를 통틀어서 말하죠. 5~12세 어린이들의 15%정도가 몽유병 증세를 보이나 자라면서 없어진다고 하니 애들한테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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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귀엽게 볼 수 있겠죠?)

몽유병을 소재로 한 소설이나 영화도 있고, 종종 내가 몽유병이 있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것은 아닐까? 라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는 한 남자가 몽유병에 걸려 강간을 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증상을 Sexsomia 또는 Sleep sex라고 부른다네요. (Wikipedia Link : http://en.wikipedia.org/wiki/Sexsomnia)

사건을 정리해 보자면...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한 남자가 술을 흥청망청 마시고 잠들었고, 가수면 상태에서 해변에 잠들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강간을 시도했다는 내용입니다. 더 재밌는 사실은 이 와중에도 남자는 콘돔을 착용했다는 거죠. 실제로 이런일이 가능할까 의심스럽기도 하지만 실제 정신질환으로 인정되었다니 병은 병인가 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에대한 처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신질환을 인정받으면 정상이 참작되거나 무죄를 선고받기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케이스에서 용의자는 조건없이 무죄를 선고받습니다. 유행어처럼 빗대어 본다면, 강간은 했지만 무죄 이정도가 될까요? 사건은 일어났지만 처벌받는 사람도 없고, 피해자 입장에서는 정말 미치고 팔짝뛸 노릇입니다.

인터넷이 발달되어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도 손쉽게 알 수 있고, 사람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황당하기까지한 이 사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여러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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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사람 죽이고나서 몽유병이었다 라고 하면 되는것 아니냐? 하는 의견에서부터, 나는 택시비 안내고 몽유병때문에 그랬다!! 라고 주장하겠다는 네티즌에 이르기까지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은 지워지고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던 댓글은 "고추가 서면 작동하는 5만볼트 전기충격기를 의무 착용하도록 해라!! 잠이 확 깨서 다시는 이런짓 못하게." 이었습니다.(어느나라나 네티즌들은 센스 만점인듯 ㅎ)

인권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해자의 인권만큼이나 상처받은 피해자도 중요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중요할텐데 아무 조건없이 풀려나는 가해자를 보며 피해자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사뭇 이런일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해 지네요. 네티즌 가학수사대가 총 출동하여 잠이 확 깨게 만들어줄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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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3:03 2009/11/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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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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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비가와서인지, 에버렌드에 사람이 너무 없었습니다. 물론 놀기엔 좋았습니다만 ㅎ>


오락가락하는 기상청의 일기예보(일요일 오전 : 비, 오후 흐림)아래 케리비안베이에 갔다왔습니다. 8/31까지 케리비안베이 이용객은 당일 에버렌드 자유이용권이 무료라서 에버랜드도 같이 갔다왔어요~ :)

지금까지 놀이공원에 많이가본것은 아니지만, 오늘처럼 인기있는 놀이기구 타기위해 적게 기다려본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케리비안베이 개장하자마자 와일드 블라스터 2번 연속타고, 타워 부메랑고를 1시간 반만에 탔어요! 파도풀 + 유수풀에서 놀다가 에버렌드로 넘어가 T-Express 1시간 안되게 기다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 5분, 트위스터 10분, 관람차 5분..;;

4일연휴때 에버랜드에 갔을때는 모든 놀이기구 대기시간 2시간 이상(!!) 크리가 작렬했었습니다.. ;ㅁ; T-Express 3시간, 사파리 3시간, 트위스터 2시간, 관람차 1시간, 심지어 리프트를 탈려고 해도 1시간..;;

놀이공원은 절대로 사람 적을때 가자고 다짐한 오늘입니다. -_-;


[Tip! 케리비안베이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주의 : 성수기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성수기때 케이비안베이 입장시간은 09:30 입니다. 에버렌드/케리비안베이 이용시 1주차장에 차를 세우지 않으면 셔틀버스를 타야하는 불편이 따르기 때문에, 개장시간 20~30분정도 전에는 주차장에 도착하도록 가는것이 좋습니다. 성수기 개장시간은 08:00인데 개장시간 즈음이면 이미 1주차장은 만차!!

개장시간 20~30분전이면 이미 음식물 검색대쪽으로 사람들이 줄을서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일단 먼저 보이는 줄에 서는 습관이 있기때문에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짧은줄에 서고, 음식물 검색대 통과 및 입장!

입장하고나면 눈앞에 베이코인(케이비안배이 안에서 현금/카드 대신 이용할 수 있는 일종의 전자현금(?)) 충전소가 보입니다. 베이코인 충전/정산소는 안쪽에 하나가 더 있고, 입장시간에는 안쪽이 덜 붐비기 때문에 일단 올라갑니다.(퇴장할때는 반대로 입구쪽 충전/정산소가 덜붐빔)

올라가면 상대적으로 여자들 준비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여자 일행들을 탈의실로 들여보내고, 남자 일행들은 베이코인 충전 후 수영복으로 갈아입습니다.

입장시간은 09:30부터지만, 야외시설 가동시간은 10:00 입니다. 구명조끼는 파도풀 이용할때만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파도풀부터 이용할것이 아니라면 일단 이용하고 싶은 야외시설쪽으로 이동!(대부분 '08년에 새로생긴 와일드리버쪽으로 많이 가죠) 10:00 땡 하자마자 가서 적은 대기시간을 만끽하며 타고싶은 놀이시설 이용하고, 줄이 길어지기 시작하면 파도풀 + 유수풀 + 스파 등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점심시간엔 사람이 상대적으로 많이 몰리므로 조금 일찍 가던지 살짝 늦게 가는것이 좋아보입니다.(성수기에는 2시까지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테이블이 없어요..;;)

이정도라면 케리비안베이 가서 돈 아깝지 않게 놀다 왔다고 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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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23:00 2009/08/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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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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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맞아 항상 일어나는 민족 대이동. 중국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은 인구가 몇일사이에 이동하게 되고, 평소에 5시간 걸리는 거리를 이동하는데 3배가 넘는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명절인데 안내려갈수도없고 대략 난감..;; 그래도 버스 전용차로도 생겼고, 도로사정도 좀 나아져서 예전만큼은 안밀리는듯 하지만, 역시 명절때 내려갔다 오는일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평소에 기차를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불도 항상 켜져있고 사람들도 왔다갔다 시끄러워서 잠자기가 불편하거든요. 하지만 특히 이번같이 짧은 명절기간엔 갔다올 수 있는 시간이 보장되는 기차를 모두가 선호하죠.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기차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고, 공급은 한정되 있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이 생기게 됩니다.(다행이 기차표 가격은 오르지 않지만!) 2004년엔가 부터 이를 개선한다고 표의 절반 정도를 인터넷예매로 뿌리고 나머지 절반을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뿌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구에서 밤새워 기다리는 등의 소모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 인터넷 예매가 모두에게 공평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대체로 젊은 사람들이 컴퓨터/인터넷 사용에 익숙하고 나이드신분들은 아무래도 스킬이 떨어지게 마련이거든요. 게다가 인터넷 예매에 있어서도 짧은시간동안 빠른 키보드 + 마우스 조작이 필요하게 되니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겐 불리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상황에 대처하는 것도 경험에 따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죠)

하지만 인터넷 예매가 최고의 방법은 아니지만 최선의 방법은 맞는것 같습니다. 어느곳에 있더라도 인터넷만 되면 최소한 시도는 해볼 수 있잖아요? 평등이라는게 모두에게 같은것을 제공하는게 아니라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니깐요. 명절 기차표 인터넷 예매를 시작한 이후 쭉 이용해오고 있는데 시스템이 개선되어가고 있는것도 느껴집니다. 시스템이 더 정비되고 나면 모두에게 조금 더 평등한 기회가 돌아오게되겠죠?

뭐 결론은 이번에도 예매 성공했다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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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06:34 2009/08/2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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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3 23:55

(지난 1월에 쓸려고 준비해뒀던 사진 + 글이지만 블로그 에러때문에 못올리고 있다가, 에러 수정기념으로 반년 늦은 포스팅!)

2주 예정이던 출장이 3주가 되고, 4주가 되고 5주가 되었을때, 혹자들은 그래도 캐나다인데 좋지 않느냐!! 라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흔히 장기출장을 간다고 생각하면 주위에서는 사막의 모랫바람을 맞아야 하는 중동! 또는, 샤워를 하려고 물을 틀면 검을 물(!!)이 콸콸 쏟아져 나온다는 인도네시아 팜 농장 정도를 떠올리곤 하니까요. 그러니 캐나다같은 선진국이라면 좋지 뭘 더 바래~ 라는 말이었습니다만..

할일이 없어요..;;

아래 눈 오는것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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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1주일에 2~3일은 이렇게 눈이 옵니다.(물론 매번 이렇게 눈보라가 치지는 않습니다만^^;)
눈이 오면 사람들은 엉금엉금 기어다니고, 한번온 눈은 녹지도 않아서 겨울 내내 쌓여있죠 ㄷㄷ
눈이 녹지 않아서 주위는 온통 하얗기만 하다보니, 볼것도 할것도 없어요!
할것이라고는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정도랄까.. (그것도 한두번이지..;;)
이런 환경이면 캐나다든 어디든 '사무실-집'을 반복하게 되고 결국 어디든지 똑같게 되죠 ;ㅅ;

말복도 지나고 더운여름도 끝나가지만 아직은 낮이면 후덥지근한것 같네요.

남은 여름 눈 사진 보면서 시원하세 마무리 하세요~ ;)
(사진은 누르면 커진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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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다들 아시는 나이아가라 폭포 입니다.
겨울에 보면 느낌이 또 다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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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3 23:55 2009/08/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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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01:41

언젠가부터 블로그에 글을 쓸려고 하면, 이미지 첨부가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었다.

원인은, Adobe Flash 버젼업이 되면서, 쓰고있던 테터툴즈가 더 이상 지원을 하지 않아서 라는 단순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쓰고있던 테터툴즈 1.1.0.9를 1.1.1.3 버젼으로 업데이트 해주고,

이걸 다시 한번 Textcube로 갈아엎어줘야 했다.

하지만, 번번히 인류 최대의 적인 귀차니즘에 굴복하고 말았던 나는 이미지 첨부가 안된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글쓰기를 중단하고 말았는데..
(물론 바빴다는 핑계와 더불어 회사 + 신변잡기적인 일도 많았지만)

마지막으로 쓴 글이 올 1월달에 쓴 글이라던지, 요즘 다시 그래도 시간이 조금 생겼다던지 라는 이유로

두 번의 업데이트라는 엄청난 작업을 감행해렸다.

항상 계획은, 토요일밤에 하는 것이었지만 계획은 미루라고 있는법.

생각나서 작업에 들어간것은 일요일밤..

결국 월요일 출근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작업을 끝냈다능.. ;ㅁ;

지난 8개월간의 교훈은 '인류 최대의 적인 귀차니즘을 이기는 방법은........ 없다!' 가 될래나..

이제 Textcube로 마이그레이션도 마쳤으니,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쓰다 말았던 여행기를 써야겠네요.
(여행기 쓰기 시작했을때, 루돌프님이 제발 끝까지 써달라고 했던말이 왠지 생각납니다..;;
 설마 안쓰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설마는 무섭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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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업로드가 안된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글쓰기를 중단했던 만큼
  어쩐지 업데이트 기념으로 이미지를 넣어야 할것 같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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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01:41 2009/08/1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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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22:39

개인적으로 08년은 정말 파란만장한 한해였습니다.

유난히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일이 많았고, 그만큼 좋은일도 안좋은일도 많았습니다.

그중 아무래도 가장 큰 변화는 신분이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바뀐 일이겠죠?

많은 사건의 원인중 하나였고, 좋든 싫든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으니까요 ㅋ
(요즘 경제상황에 이런말 하면 배부른 소리한다는 소리 듣기 쉽상일것 같습니다만..)

2009년은 저에게도 다른분들에게도 좋은일만 있는 한해가 되면 좋겠어요 :)

+오랬만에 글 쓰는데 사진 첨부가 잘 안된다능..;;
블로그가 무슨 전자제품도 아니고 오랬동안 안썼다고 고장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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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22:39 2009/01/0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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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22:55

목포 놀러가서 발견한 궁극의 바이킹

이것 한번 타야 '나 바이킹 한번 타봤소'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는가?!

역시 세상은 넓다능 ㅠ

그러나, 무슨 축제한다고 복작거리던데 타는사람은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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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22:55 2008/10/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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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23:30
4년째 나와 함께했던 아이팟 민희가 오늘 갑자기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분명히 어제 차에서 내릴때만해도 나의 귀를 즐겁게 해줬었는데..

끼릭거리는 소리를 듣자하니 마드가 나간듯..;;

결국 터치를 지르라는 계시인건가 ㅠ

+어쩐지 다음날 살아났어요!!
컴이랑 연결해놨을때도 먹통이었는데..;;
(지르지 말라는 계시인건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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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23:30 2008/08/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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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01:57
지난 금요일,

월급날이라고 좋아했건만..

세미나 갔다오다가 차 사고나고(전 뒷자리에 타고 있었습니다만..)

갔다오니 주문했던 네비게이션 박스채 사라지고!!!

(네비는 다행이 찾았다-_-;)

이 뭥미?

얼마전엔 어떤 멋쟁이가 차에 줄을 그어주고 가셨는데..

내가 뭘 잘못했다고!!! ㅠ_ㅜ

뭐, 그냥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것 -_-;;

더 이상 사건 사고가 없기만을 바랄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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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01:57 2008/06/2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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