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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해당되는 글 35건
2007/07/19 21:41
LA -> Yosemite -> San Francisco -> LA -> Las Vegas -> Grand Canyon

-> Las Vegas -> Provo(Utah) -> Pensacola(Florida) -> New York -> Niagara Falls(Canada)

-> New York -> Lima(Peru)-> Ica -> Huacachina -> Nazca -> Arequipa -> Cuzco -> Machu Picchu

-> Puno -> Titicaca -> Copacabana (Bolovia) -> La Paz -> Death Road -> Coroico -> La Paz

-> Uyuni Salt Flat -> San Pedro de Atacama(Chile) -> Calama -> Salta (Argentina)

->Puerto Iguazu (Argentina)-> Poz Do Iguacu (Brasil) -> Sao Paulo -> Rio de Janeiro -> Sao Paulo

-> London(England, 5/30) -> Stonehenge -> Paris(France) -> Interlaken(Switzerland)

-> Muenchen(Germany) -> Prague(Czech) -> Wien (Austria) -> Budapest (Hungary) -> Venezia (Italy)

-> Milano -> Firenze (<-> Pisa) -> Rome -> Napoli (Pompei, Capri, Sorento)

-> Athens(Greece) -> Santorini -> Athens ->
Seoul(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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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21:41 2007/07/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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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6:58
< Capri섬에 있는 푸른동굴(Blue Grotto) >

7/8일로 벌써 여행 100일째입니다.

처음에 여행을 계획할 때는 언제 떠나나 생각 했지만 벌써 미국과 남미를 거쳐

유럽도 마지막 나라인 그리스네요.

이런걸 보면 항상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 가는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여행이 길어지니 이제는 한곳에 머물면서 좀 쉬고 싶다는...

(글은 몇일전에 써놨는데 실수로 계속 비공개로 놔뒀었네요. 이놈의 정신머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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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6:58 2007/07/1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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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07:57

헤리포터를 만나러 여행일정을 바꿔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가볼까 하고 King's Cross역으로 갔으나

기차 시간이 아닌지 실패 -_-;

그래서 지금은 원래 일정대로 파리입니다.



에펠탑은 역시 이쁘더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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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07:57 2007/06/0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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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08:54
페루 아레끼파(Arequipa)에서 만난 소녀들.

사진을 같이 찍어주고 약간의 돈을 받으려고 관광객들을 찾아 다니는데
사진을 뽑아 줬더니 너무 좋아했었습니다.(이때만큼은 천진난만한 아이들)


순전히 우유니 소금사막 사진때문에 계획했던 한달간의 남미 여행이 끝났습니다.

남미로 여행을 간다고 하자, 위험하다는둥 겁도 없다는둥 주위사람들이 걱정을 했지만 큰 사고없이 지나갔네요.

땅덩어리도 넓고 볼것도 많으니 한달이라는 짧은시간이 마냥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다른나라들에 비해 정보가 많이 부족하고, 치안이나 언어문제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 문제들을 감수하고 가볼 만큼 매력적인 나라들인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싼 남미의 물가에 익숙해져 있다 유럽에서도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런던에 오니 대략 난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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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08:54 2007/06/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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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4 05:46
<클릭해서 봐주는 정도의 센스!!>

한번 보고나면 나이아가라 폭포는 시시하게 느껴진다는 이과수 폭포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과수 폭포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3개국에 걸쳐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미국보다는 캐나다쪽에서 보는것이 더 좋다고 말하듯이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보다는 아르헨티나쪽에서 보는것이 더 좋다고들 말합니다.

브라질쪽 폭포는 반나절, 아르헨티나쪽 폭포는 하루 종일을 잡는것이 보통인것 같구요.

그 이유가 아르헨티나쪽에서는 이과수 폭포의 하이라이트라고 하는 악마의 숨통(Devil's Throat)을

바로 위에서 볼수 있기 때문인데요,

저는 이상하게 폭포에 갈때마다 비가오는 바람에 나이아가라때도 모든 투어가 취소되었었는데

이번에 이과수 폭포를 볼때에도 어제 내린 비로 수위가 높아져서 악마의 숨통으로 가는 길이 폐쇄되는 바람에

폭포를 절반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폭포와 관련된 대부분의 투어가 취소된것도 물론이구요..

내일은 브라질쪽에 갈 예정인데, 날씨가 좋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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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4 05:46 2007/05/2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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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1:16
자욱한 안개 사이로 이어지는 좁은 도로의 바로 옆은 낭떠러지


볼리비아에는 세상에서 제일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행정수도인 라파즈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수도

라파즈의 공항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공항

우기의 반영사진으로 유명한 우유니 소금사막은 세상에서 가장 넓은 소금사막

그리고 라파즈와 코로이코를 잇는 도로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aka Death Road)

어제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라는 라파즈와 코로이코를 잇는 Death Road를 자전거 하이킹 했습니다.

내용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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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1:16 2007/05/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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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oog.com | 2008/02/28 10:58 | DEL
가끔씩 들르는 Boing Boing에서 희한한 사진을 보았다. from boingboing.net 이 사진은 볼리비아에 실제 있는 도로를 찍은 사진이라는데 이런 도로가 있다는 것이 선뜻 믿겨지지 않았다. 여하튼 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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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15:13

아는 사람은 안다는 뉴욕에서 싸기로 유명한 5Ave & 32st에 위치한 기념품 가게입니다.

I♥NY T-shirt는 8장에 10달러, 엽서는 20장에 1달러이니, 다른곳과 비교해서 많이 싸죠.

하지만, 다른물품들은 꼭 그렇지만도 않았습니다.

다른곳에서 15달러정도면 사는 후드티는 물어보니 20달러를 받더군요.

제가 비싸다는 표정을 짓자 바로 18달러까지 깎아주는 센스?

엽서와 열쇠고리를 몇개 사고 몇일뒤에 다시 한번 갔었는데, 새로 들어온 열쇠고리들을 봤습니다.

지난번것보다 더 싼것들이더군요.


한개에 69센트, 7개에 5달러.

그런데 이상하다싶어 계산을 해보니 69센트짜리 7개를 사면 4.83달러네요.

이상하다싶어 5달러에 세금 포함된거냐고 직원한테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그래서 이거 이상하지 않냐고 69센트에 7을 곱해도 5달러가 안되잖아? 라고 했더니

다들 좋다고 잘 사가는데 별걸 다 신경 뜬다는듯이 말하고 들어가더군요 ㅎㅎ;;

참 이상한 계산법입니다만, 이 가게는 그날도 장사가 아주 잘 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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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15:13 2007/05/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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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13:15
오늘 Caleb님과 Caleb님의 여자친구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뉴욕 최고의 쾌남답게, 저녁을 쏘시는 호탕함을 보여주셨다죠 ㅋ

맛있는 저녁도 얻어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다가 왔답니다.

Caleb님을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이런 저런 정보들을 얻어서 뉴욕 구경을 하는데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긴 했지만, 아주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

(설마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ㅎㅎ;;)

그런데, Caleb님~ Pivi 지르실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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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13:15 2007/04/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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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12:45

유난히 이런게 눈에 잘 띄는 걸까요 -_-a

오늘 아침엔 "Run Against BUSH!!"라고 써진 티셔츠를 입고 달리는 사람들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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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12:45 2007/04/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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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4:38

Yosemite 국립공원가기 전날 Fresno에서 본 노을.

San Francisco사진은 정리하기에 너무 많아서 다음 기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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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4:38 2007/04/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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