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1 04:39

교내 신문사 소속으로 학교에서 하는 태안 봉사활동 사진 찍으러 다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조금씩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지만, 아직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자원 봉사자들의 행렬을 보고 있으면, 사람들의 말처럼 2002년의 붉은 물결이 생각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런 조그만 노력들이 더해져서 하루라도 빨리 예전의 모습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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