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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에 해당되는 글 5건
2007/03/15 11:07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세월을 느껴본적은 없고, 수능보기전 친구가 제가 태어난 해의 동전들을 모아서 선물해 준적이 있었죠
10원, 50원, 100원, 500원 이렇게 ㅋ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별로 그래본적이...
술을 별로 안좋아라 해서 지금도 와인 따라주면 맛만 보는 정도?

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
제가 첫째라 -_-;
반대로 동생하고 돈을 똑같이 주면 심통날때가 있었죠 -_-;

4. 나이 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 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그럴리가 없잖습..;;

5. 어린 시절 엄마나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어릴때부터 누가 더 좋냐는 질문 받아도 별로 심각하게 고민을 안했습니다 ㅎㅎ;;

6. 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 넣어봤다.
이거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7. 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 참아봤다. 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 봤다.
숨은 참아본거 같은데, 아아아~ 하고 소리는 ㅋㅋ

8. 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
흠.. 어떻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는걸까..

9. 책(혹은 동전)으로 탑 쌓기 놀이해봤다.
동전으로는 해봤습니다 ㅋ

10. 베개 여러 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 줬다.
그럴려면 도대체 베개가 얼마나 필요한거죠? ㅎㅎ

11. 테이프를 뜯어 온 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
저 모범생이었습니다 ㅋㅋ

12. 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
사귄다는 것의 정의가 뭘까나요..;;

13. 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전 그런짓은 못하겠던데..

14. 밤에 엄마 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
중학교때까지 컴퓨터가 거실에 있어서, 90년대 중반에 모뎀으로 인터넷 할때는 늘 깜짝깜짝
모뎀 접속하는 소리를 죽이는 스킬을 터득한 후에는 그래도 -_-;;

15. 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그래본적은 없네요 ㅋ

16. 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
흠.. 별로..

17. 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그러고보니 친구랑 치고 받고 싸워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_-;;

18. 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
현금을 한번에 10장 이상 받아본적은 있습니다만

19. 친구의 하얗게 곪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
제 껄로 족했습니다 ㅋ

20. 시험에서 찍은 게 맞아봤다.
수능볼때 급 당황해서 어리버리 하다가 수학 주관식 마지막문제(답이 소숫점 들어가는..)를 찍어서 맞췄습니다

21. 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
중학교때 집에 유아용 동화책이 있나요? -_-a

22. 안경(혹은 렌즈) 부서트려 봤다.
평생 안경 쓸일이 없어서 -_-;

23. 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글씨 쓰면서 낄낄거려봤다.
평소에 쓰는 손으로도 글씨 쓰기 싫어하는데, 다른 손으로 끌리가 없잖아요 ㅠ

24. 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 (Ex : "꾸오오-", "난 잠자는 중이야")
인터넷 만화보면서는 따라해봤습니다.
네이버에 연재중인 '김규삼'님의 '정글고'에서 '불사조'가 맞을때 "뼑" 하는거라던지,
'명왕성'이 농구공을 맞으며 "뚫" 하는거라던지 ㅎㅎ;;

25. 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 끼고 놀아봤다.
먹고는 그냥 버렸던거 같네요
26. 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문제 맞힌 후 좋아해봤다.
중학생 이전엔 도전 골든벨이 없었던거 같은데 ㅎㅎ;;
장학퀴즈 할때는 거의 본적이 없는듯..

27. 시험 일주일 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시험 일주일 전에 하는게 벼락치기던가요?
적어도 하루전이나 전날밤에 하는걸 벼락치기라고 말할 수 있죠 ㅎㅎ

28. 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
30권이상은..
사실, 내 돈주고 만화책을 빌려본 적이 거의 없죠

29. 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어이)
도대체 이런 질문은 왜 -_-;

30. 열심히 숙제했는데 날아가버린 적 있다.
초등학교때 프로그래밍 대회에 나가 문제를 풀며
여유있게 마지막 문제까지 다 풀고난 후 2번 문제 파일에 덮어 쓴적이 있습니다.
(도스모드에서의 GW Basic에는 그런 경고창 따위가 있을리 없죠)
완전 캐삽질 -_-;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머리가 멍~해지는듯 -_-)y=~

31. 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 만들기 해봤다.
지폐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요 ㅋㅋ

32. 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
논쟁해본적은 없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있죠 ㅋ

33. 단어를 한번에 100개 이상 외워봤다.
그래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4. 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
바람의 나라 해보지도 않았다는..;;

35. 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
둘다 마셔보긴 했는데 목욕탕에서 마셔본적은 없네요

36. 가출해봤다.
저 모범생이었다니깐요 ㅋ

37. 버스 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
환승 안하면 찍고 내릴 필요 없는데..

38. TV출연 해봤다. (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
초등학교 6학년때 전교 회장 이었던 터라, 학교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대표로 2~3분정도
학교 소개 했던적이 있습니다.

39. 이런 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 간다.
그러게요.
왜 만들었을까요? ㅎㅎ;;

40. 바톤 받을 사람 5명 이상!
Awful, NoPD, Puremoa, 곰탱케이, 나머지 한명은 이걸 본 아무나!!
(바통 넘기기 힘듭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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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11:07 2007/03/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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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日常茶飯事 | 2007/03/16 12:56 | DEL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81년에 발행된 10원짜리 동전을 하나 가지고 있다. 보면 나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을 한다.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
Tracked from 왕십리 계단곰탱이 | 2007/03/17 19:52 | DEL
경험문답 내용이 그닥 재미있는 건 아니지만 바통을 넘겨준 이가 있으니 받는 것이 예의!! 그래도 질문이 너무 구질구질 -_-;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동일..
Tracked from p u r e m o a ' s b l o g | 2007/03/18 18:45 | DEL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세월을 느끼는데..=_='동전을 보면 세월을 느끼기보다 동전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인플레가 -_-;2. 분위기 ..
Tracked from 친절한 신짱 | 2007/03/29 01:12 | DEL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친구들한테 89년도 100원짜리를 200원하고 바꾼 적은 있다 ;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그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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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01:30
루돌프님이 다시 릴레이 놀이를 시작하셨군요 ㅎㅎ;;

받아서 해봅니다~



흠.. 그때 그때 다르긴 하지만 왠만해서 빼먹지 않는 노래라면 지니의 바른생활?

그러고보니 요즘엔 노래방엘 통 안가서 ㅎㅎ;;


티비를 거의 안보지만 꼽으라면 네셔널 지오그래픽 코리아! & 디스커버리 채널!

하지만 둘다 내 방에선 안나온다는거 -_-;


별달리 없지만 굳이 꼽아야 한다면 와플!


산 콘하도, 이파네마, 레브론, 코파카바나, 센트로, 산투스뒤몽 공항, 가레온 국제공항 등을 연결한다.

(여행 계획 때문에 '세계를 간다 남미 12개국 편')


맨 위에 있는 달걀, 그리고 가장 아래에 있는 녹차!(식수대용으로 녹차를 끓여 마신다!)


평균 2~3시? 하지만 그때 그때 달라서 뭐..


롤러코스터!!(하지만 못탄지 꽤..)


아무래도 밥이 아닐까? 때로는 국을 먼저 떠먹어보기도 하고..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ㅎㅎ;;


별로 가리지는 않지만 '시카고'처럼 뮤지컬과 영화를 접목시킨게 요즘엔 맘에 드는걸

그런데 공포 영화를 싫어라 한다 -0-;


없다 이눔아!! 흥


내 방에선 컴퓨터가 티비 + 스테레오 + 기타 잡다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뭘 하던

내가 깨어있는 시간엔 켜져 있다고 봐야함. 컴퓨터를 하던 안하던간에 ㅎㅎ;;


네이버 블로그 초창기에 막 등장한 블로그씨를 보고 누군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콘X같아!!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 님과 상당히 친한 분인거 같았는데..)


글쎄다 ㅎㅎ

그런데 어떤 점이 맘에 드는지 따지기 시작했다는건 왠지 가장 좋아한다는 것과는 거리가 먼거 같은데..


밤!!

아침도 좋긴 한데, 난 여유를 부릴 수 있는 밤이 더 좋다.


제일 많이 본건 에반게리온. 다음은 카우보이 비밥일라나..


흠.. 뭘까 -_-a


바..바통 같은건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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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01:30 2007/02/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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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01:57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 11월에 샀죠. 그 전에 2년 3개월동안 쓰던 핸펀이 상태가 안좋아져서 ㅋ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신건가요?
  신규가입? 번호이동? 중고구입(명의이전)? 또는 어떤 다른???


─ 보조금 받고 보상기변 했죠.. 맘에 드는 모델이 SKT에밖에 없더라구요 -_-;

03. 핸드폰의 제조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 SKY

04. 핸드폰 통신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SKT? LGT? KTF? 또 있으려나?

─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SKT -0-;;

05. 핸드폰의 액정에 평소에는 어떤 화면이 떠 있습니까? 또 어떤 문구가 씌어져 있나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바코드와 학번 일부를 감춰주는 정도의 쎈쓰~>

─ 문구는 "지금 잠이 옵니까?"

  홍사덕 의원 책 제목 따라 한건데, 보는 사람마다 "잠 잘오지~ 졸려 죽겠구만.."이라는 말을 자주 하죠 ㅎㅎ;;

  바코드는 중도 모바일 학생증입니다. 토토샾으로 넣었죠~

06. 당신의 핸드폰에 입력된 전화번호는 대략 몇 명에 몇 개 정도 됩니까?

─ 246개, 명수는 230~40명정도 되는듯..

  조만간 전화번호 정리해야 겠네요 -_-;

07. 당신의 핸드폰은 당신에게 몇 번째 전화기인가요?

─ 5번째 전화기네요. 99년부터 썼으니까 평균 2년 좀 안되게 쓴듯.

  (3번째 전화기는 여러번 고장나서 환불 받은 관계로..)

08. 당신의 전화벨은 어떤 것인가요? 또 어디서 구하신 것인가요?
  직접 제작? 인터넷에서 다운? 700에서 다운로드? 기타등등...
  그것도 아니면 항상 진동으로 사용하시나요?

─ Fly Me To The Moon(Evangelion OST)

  Can't Take My Eyes Off You(Morten Harket)

  Lovefool(The Cardigans)

  다 직접 만들어서 씁니다. 원하는 곡의 원하는 부분을 음질 좋게 맘대로 넣을 수 있으니깐요 :)

  (3gp로 만들어서 라이브벨로 등록시키는 편법을..)

  첫번째는 기본 벨소리, 두번째는 가족에게 오는 전화, 세번째는 친구들 ㅋ

09. 당신의 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때 연결 대기음은 어떤 것인가요?

─ 컬러링 안씁니다. 제가 듣는것도 아니고 원하는 노래도 거의 없을 뿐더러

  그렇다고 직접 등록도 불가능하니..

10.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십니까? 안 찍으신다면 이유라도?
  찍으셨던 분께서는 찍으신 사진 한 장만 공유해 주시겠어요?


─ 핸펀 사진은 거의 안쓰고, 카메라를 안들고 있을때 가끔 기록용으로 쓰죠.

  그래도 기변한뒤로 핸드폰 카메라의 성능에 상당히 만족중 :)

11.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어떤 용도에 가장 많이 사용하시나요?

─ 기본적으로 통화와 문자~ 그리고 모닝콜 및 알람!!

12.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전화기능, 시계기능 이외에
  다른 용도(예:스캐쥴러, 메모장, 자명종 등)로 사용하시나요?
─ 스케쥴러를 따로 쓰고 있어서 스케쥴러 기능은 안쓰고, 메모장, 알람 그리고 녹음기 ㅋ

13. 당신의 한달 전화요금은 대략 어느정도이신가요?
  통화량과 문자량을 대략 공개해 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공개해주세요. ^^


─ 한달 요금은 대략 4~5만원정도?

  통화시간은 대략 1시간 반정도 되는듯. 문자는 대중없이 300~700개 -_-;

14.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과 서비스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혹시 핸드폰과 서비스에서 개선해 줬으면 하는 것이 있으신 건 아닌가요?


─ 버그만 빼면(!!) 좋아요~ 서비스는 별로.. SKT 너무 자기 맘대로라..

15. 당신의 핸드폰에 악세서리 또는 사진 등이 붙어있나요?
  붙어있다면 어떤 것인지 소개 혹은 사진 부탁드려도 될까요??
  또 액정 보호필름을 사용하시나요?


─ 악세사리는 기본 제공 스트랩과 USB메모리 정도?

  보호필름은 안써요. 쓰면 액정이 선명하게 안보여서..



16. 당신의 핸드폰 1,2번 단축번호에 저장된 분은 누구신지
  살짝 공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이유는?


─ 이전 핸펀에는 집이었는데, 기변하고 전화번호 옮기고나서는 설정 안했네요.

  전화번호 옮길때 단축번호까지 옮겨지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17. 바톤터치 대상자

ㅡ 마찬가지로 하고 싶은분들 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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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01:57 2006/12/2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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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日常茶飯事 | 2006/12/20 02:15 | DEL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2006년 10월부터입니다.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신건가요?  신규가입? 번호이동? 중고구입(명의이전)? 또는 어떤 다..
Tracked from Rudolph.Red.Dot | 2006/12/20 03:30 | DEL
작은인장님의 블로그에서 들고왔습니다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지금 핸드폰은 올해 1월초에 샀습니다. -_-)v 이전 핸드폰이 고장났거든요. 02. 당신은 핸드..
Tracked from 뷰리풀 라이프 | 2006/12/20 14:59 | DEL
루돌프님의 블로그에서 들고왔습니다.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군대전역하고 바꾼지..3달되어갑니다.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신건가요?  ..
Tracked from toice's blog | 2006/12/21 01:55 | DEL
문답 포스팅은 될수 있으면 귀찮아서 안하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하나 해봅니다. 루돌프님에게서 받은 문답인데, 여러번 바톤 받아도 받아 하는 경우는 적지만 이상하게 루돌프님의 바톤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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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22:07

루돌프님 블로그에서 받아서 합니다~~


1. 요즘 관심있는 것
─이번 크리스마스땐 뭐하지?
─2007년 계획은?
─여행계획(하지만 막상 세우고 있지는 않는다는거 -_-;)

2. 요즘 얼굴상태
─피부과 다닌지 한달 좀 안된거 같은데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는듯

3. 요즘 기분
─그냥 그저 그렇다. 한 학기가 다 끝나버렸고, 이때쯤이면 밀려오는 허무함이랄까..

4. 요즘 하고 있는 것
─인터뷰, 뒹굴거리기

5. 요즘 하고 싶은 것
ㅡ사진찍으러 가고 싶다~ 인터뷰 사진 같은거 말고 ㅠ

6. 요즘 좋은 것
ㅡ이런 저런 크리스마스 장식들. 밤에 보기엔 좋다.

7. 요즘 싫은 것
ㅡ혼자인 연말분위기?

8. 요즘 듣는 노래
ㅡ대중 없긴 하지만 요즘 자주 들었던 것은 The Pianist OST

9. 요즘 간 곳
─학교? ㅎㅎ

10. 요즘 가고 싶은 곳
─집(제대하고 명절때밖에 못갔다)

11. 요즘 잘 먹는 것
─제육볶음(냉동실에 있는 돼지 고기를 먹어 치우기 위해서! -_-;)

12. 요즘 변하고 싶은 것
ㅡ뭔가 주변 환경을 좀 바꾸고 싶다...

13. 요즘 귀찮은 것
ㅡ연말 송년회들. 가면 재밌는데, 막상 가긴 귀찮다 ㅠ

14. 요즘 산 것
─가방(NG5162)

15. 요즘 갖고 싶은 것
ㅡ갖고 싶은것 까진 아니고, 여름때 실습 끝나고 팔아버린 70-200을 다시 살까 생각중..

16. 요즘 신경 쓰이는 것
ㅡ신년계획

17. 요즘 가치관
ㅡ가치관이란건 오랜 기간동한 변하지 않는거죠?

18. 요즘 이상형
ㅡ'오래전에 누군가에게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여자' 라고 했더니
  '멋진여자'를 좋아하는 구나~ 라고 하더라.

19. 요즘에 만난 사람
ㅡ대학합창 조원들? ㅎ

20.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
ㅡ그야 뭐 친구들하고 Weekly 기자들.. 사진좀 제때 올리삼!!!

21.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
ㅡ요즘 가장 많이 한 사람은 GE님?

22. 요즘 좋은 사람
ㅡ이런건 비밀이삼 ㅋㅋ

23. 요즘 짜증나는 사람
ㅡ글쎄, 뭘 별로..

24. 요즘 같이 노는 사람
ㅡ그거야 친구들

25. 요즘 싫어지는 사람
ㅡ흠.. 뭐 요즘이라고 특별히 그런사람은 없는데..

26.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
ㅡ흠.. 나영씨? ㅎㅎ
  사실, 한명 말해서 지금 당장 만나게 해준다고 해도 누굴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27. 요즘 얘기 많이 하는사람
ㅡ그야 또 친구들 ㅎ

28.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
ㅡ학교야 친구들하고 같이 다니고, 인터뷰 하러 갈때는 취재 기자랑 같이 가고
  나머지는 혼자서 잘 다님 -_-;

29.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
ㅡ넌 크리스마스때 뭐하냐?

30. 요즘 부러운 것
ㅡ커플들의 염장. ㅠ

31.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
ㅡ물 마시기

32.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
ㅡ요즘 여가시간이란게 생긴지 얼마 안됐다.. ㅠ

33.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
ㅡRSS읽고 포스팅하기

34. 요즘 슬픈 일
ㅡ그렇게 슬픈일은 없던듯.

35. 요즘 짜증나는 일
ㅡ기억날정도로 짜증나는 일은 없던듯. 무덤덤해서 다 잊어버리는 걸지도 모른다.

36. 요즘 행복한 일
ㅡ대학합창 공연에서 2등한일 :)

37. 요즘 기대되는 일
ㅡ우울하고 짜증날땐 여행 계획 생각을 -__;

38. 요즘에 한 게임
ㅡ팡야, 지뢰찾기 -_-;

39. 요즘 칭찬받을 것
ㅡ뭐가 있을까요? -_-a

40. 요즘 반성할 것
ㅡ계획한 일을 미루지 말자.

41. 요즘 후회하는 것
ㅡ종종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생긴 일들.

42. 요즘 고민
ㅡ크리스마스땐 뭐하지? ㅎㅎ;;

43. 요즘 느낀 점
ㅡ시간 빠르구나, 이번학기는 바쁘기도 했지만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갔다.

44.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
ㅡ다시 운동 시작하기
ㅡ부지런해지기

45. 요즘 바톤터치하고 싶은 사람.
ㅡ역시 편하게 하고 싶으신분들 해주세요 ㅠ




아.. 이거 하고나니깐, 왠지 엄청나게 무료한 일상 같다.

화나는 일도, 기쁜일도, 짜증나는 일도 없는건가..

아니면 지금 생각이 안나는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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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22:07 2006/12/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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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udolph.Red.Dot | 2006/12/17 02:04 | DEL
1. 요즘 관심있는 것─ 소집해제 2. 요즘 얼굴상태─ 해괴망측 3. 요즘 기분─ 심란하다. 4. 요즘 하고 있는 것─ 포스팅, 무한릴레이, 영화 보기, 책 보기, 다큐맨터리 보기, 비연애기간 갱신 5. ..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 2006/12/17 02:08 | DEL
하링링♬님의 블로그에서 업어왔습니다 -ㅇ-; 한두글자 수정한 건 있습니다;; 1. 요즘 관심있는 것 ─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ㅠㅠ 2. 요즘 얼굴상태 ─ 아침엔 푸석푸석..저녁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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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00:58

루돌프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굵은 글씨는 O, 보통 글씨는 X입니다.


1. 욕심이 많다(욕심이 많은 분야도 있고, 아닌 분야도 있지만..)
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ㅋ)
4.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2명 이상있다
5.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이 2명 이상 있다
6. 최근 일주일 이내에 고백받아봤다
7. 이성을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얼굴이다(눈은 얼굴에 있죠? ㅋ
                                                     그 외에도 인터뷰 사진 찍는 습관 때문에 이목 구비를 보는편.)

8. 여리고 어리다는 말을 들어봤다
9. 어떤 비밀이든 누구에게나 편하게 말할수 있다(그럼 그건 더이상 비밀이 아니죠)
10. 관심도 없으면서 관심있는 척 해본적있다

11. 이성을 5번 이상 사귀어봤다
12.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친구가 5명이상이다
13. 혼자라는 생각이 자주든다
14.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꼭 필요하다
15. 건망증이 심각하다
16. 편식이 심하고 못먹는 음식도 많다
17. 남동생이 있다
18. 여동생이 있다
19. 오빠(형)가 있다
20. 언니(누나)가 있다

21. 화가 나도 참을 수 있다
22. 눈이 크다(별로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런 말을 종종 들어요)
23. 남에게 잊혀지지 않을 상처를 준 적이 있다(잊혀지지 않을 상처까지는 아니고 작은 실수한적은 몇번 있죠..)
24. 봐선 안될것을 본 적이있다
25. 운명같은 사랑을 믿는다
26. 운세를 믿는다
27.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28. 난 아이큐가 높은 것같다
29. 흡연한다
30. 어리버리하다는 말을 들어봤다

31.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즐겨듣는 노래가 있다
32. 이성관계가 복잡하다
33. 내 이상형은 돈많은 이성이다
34. 장기자랑을 한 적있다
35. 시험성적이 95점 이상 나온적이있다(수능만 보면 왠만해서는 모두 가능하죠 ㅎㅎ)
36. 시험지 백지 낸 적 있다(군대가기전 마지막 시험.. 지금 생각해도 안습 ㅠ 전날 밤샜었는데 -_-;)
37. 장난으로 이성과 사귄 적있다
38. 이성과 영화본 적 있다
39.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
40. 짠 것을 좋아한다

41. 매운 것을 좋아한다
42. 개근상을 받아본 적 있다
43. 초등학생 때 난 서울대 갈 줄 알았다(초등학생때는 아무생각 없었다 -_-;)
44. (43-2) 그러나 현실은 불가능하다
45. 집이 70평 이상이다(지금 내 방은 8평 -_-;)
46.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무엇이든 할 수있다
47. 친구를 버릴 수 있다
48. 가족을 버릴 수 있다
49.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있다
50. 불량식품을 싫어한다

51. 컴퓨터하면 할 게 없지만 계속 하게된다(내 방에서는 컴퓨터가 TV이자 스테레오이다!!)
52. 모르는 사람이 내 욕 했다는 소리들어봤다(아직도 누가 무슨말을 했는지는 모른다 ㅎㅎ;;)
53. 나에 대한 헛소문에 짜증났던 적 있다

54. 나는 왕자병/공주병이다
55. 나는 이기적인 것 같다
56. 핸드폰 전화번호부에 여자번호가 50개 이상이다(246개중에 54개
                                                                 - 하지만 가족들까지 다 포함한거라는거~ -_-;;)

57. 이성을 잘 믿지못하겠다
58. 하지만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
59. (58-2)그래서 상처받아봤다
60. 화난 표정일때가 많다(아무 생각없이 무표정하게 있는걸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가끔 있다)

61. 세상에서 내가 제일 이쁜 것 같다
62.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63.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

64. 내 꿈은 늘 바뀐다
65. 살면서 후회하고 있는 일이 3가지 이상된다
66. 사귀었던 사람이 내 욕하는 걸 들어봤다
67. 헤어지고 후회한 적 있다
68. 사귄 사람 중에서 결혼해도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있다
69. 이 사람은 정말 아니다 라는 생각 든적있다
70. 거짓말을 잘 한다

71. 맞아서 병원가 본 적 있다
72. 싫어하는 선생님/교수님이 3명 이상이다
73. 듣기 싫은 노래가 5곡 이상 있다
74. 다혈질이다
75. 도서관 가본 적 있다(2005년 가을학기엔 안간적이 한손에 꼽는다.. ㅠ)
76. 새벽에 산에 가본 적 있다(많이는 아니고 몇번 가봤씀..)
77. 난 외동이다
78. 외동이 아닌데 다른사람이 날 외동인 줄 안적있다
79. 다이어트 시도를 해본 적 있다(볼살좀 찌면 좋겠어요 -_-;)
80.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81. 사람들을 싫어한다
82. 나도 모르는 나를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다
83. 지금까지 핸드폰을 5번 이상 바꿨다
84. 어떤것으로든 학급에서 5등안에 든적이 있다
85. 이성친구의 우는 것을 본 적있다

86. 이성친구를 때린 적 있다
87.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있다(그런데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나한테까지 비밀인가 ㅎㅎ)
88. 티비보는 것을 어떤 것 보다 좋아한다
89. 라디오를 듣는다(아침마다 알람으로 김성주의 굿모닝 FM)
90. 굉장히 소심하다

91. 내 목소리는 이성의 목소리 같다
92. 높은 힐/키높이을 신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다(신어보질 않아서 모르겠다)
93. 뭐든 잘 먹는다
94. 달리기를 굉장히 잘한다
95. 하지말라는 짓은 꼭 다하고싶다
96. 쉽게 마음주지 않는다
97. 쉽게 사랑에 빠진다
98. 정이 너무 많아서 탈이다
99. 낯가림이 심하다
100. 최근 일주일 내에 울어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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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00:58 2006/12/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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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언제나닷컴 | 2006/12/16 10:38 | DEL
루돌프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합니다. O는 파랭이 X는 빨갱이입니다. 1. 욕심이 많다 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생각이 길어져서 후회를 한다]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
Tracked from Carpe Diem | 2006/12/16 11:35 | DEL
빨간색은 Yes,검은색은 No 입니다. 루돌프 님 블로그에서 들고왔습니다.원문은 블루 님 블로그입니다.1. 욕심이 많다 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 ..
Tracked from Rudolph.Red.Dot | 2006/12/16 15:02 | DEL
빨간색은 Yes,흰색은 No 입니다.블루님 블로그에서 들고왔습니다.1. 욕심이 많다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 (그렇..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 2006/12/16 16:43 | DEL
줄마다 색칠하기 귀찮아서 아닌 것은 Strike태그 처리함! 크크루돌프님 블로그에서 들고왔습니다. 1. 욕심이 많다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4. 호..
Tracked from GEstyle | 2006/12/18 02:36 | DEL
O X1. 욕심이 많다 (as you know)2. 생각이 짧아서 후회를 잘한다 3.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는 것 같다4.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2명 이상있다 5. 나를 좋아해주는 이성이 2명 이상 있다 (우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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