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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11:07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세월을 느껴본적은 없고, 수능보기전 친구가 제가 태어난 해의 동전들을 모아서 선물해 준적이 있었죠
10원, 50원, 100원, 500원 이렇게 ㅋ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별로 그래본적이...
술을 별로 안좋아라 해서 지금도 와인 따라주면 맛만 보는 정도?

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
제가 첫째라 -_-;
반대로 동생하고 돈을 똑같이 주면 심통날때가 있었죠 -_-;

4. 나이 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 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그럴리가 없잖습..;;

5. 어린 시절 엄마나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어릴때부터 누가 더 좋냐는 질문 받아도 별로 심각하게 고민을 안했습니다 ㅎㅎ;;

6. 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 넣어봤다.
이거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7. 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 참아봤다. 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 봤다.
숨은 참아본거 같은데, 아아아~ 하고 소리는 ㅋㅋ

8. 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
흠.. 어떻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는걸까..

9. 책(혹은 동전)으로 탑 쌓기 놀이해봤다.
동전으로는 해봤습니다 ㅋ

10. 베개 여러 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 줬다.
그럴려면 도대체 베개가 얼마나 필요한거죠? ㅎㅎ

11. 테이프를 뜯어 온 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
저 모범생이었습니다 ㅋㅋ

12. 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
사귄다는 것의 정의가 뭘까나요..;;

13. 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전 그런짓은 못하겠던데..

14. 밤에 엄마 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
중학교때까지 컴퓨터가 거실에 있어서, 90년대 중반에 모뎀으로 인터넷 할때는 늘 깜짝깜짝
모뎀 접속하는 소리를 죽이는 스킬을 터득한 후에는 그래도 -_-;;

15. 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그래본적은 없네요 ㅋ

16. 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
흠.. 별로..

17. 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그러고보니 친구랑 치고 받고 싸워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_-;;

18. 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
현금을 한번에 10장 이상 받아본적은 있습니다만

19. 친구의 하얗게 곪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
제 껄로 족했습니다 ㅋ

20. 시험에서 찍은 게 맞아봤다.
수능볼때 급 당황해서 어리버리 하다가 수학 주관식 마지막문제(답이 소숫점 들어가는..)를 찍어서 맞췄습니다

21. 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
중학교때 집에 유아용 동화책이 있나요? -_-a

22. 안경(혹은 렌즈) 부서트려 봤다.
평생 안경 쓸일이 없어서 -_-;

23. 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글씨 쓰면서 낄낄거려봤다.
평소에 쓰는 손으로도 글씨 쓰기 싫어하는데, 다른 손으로 끌리가 없잖아요 ㅠ

24. 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 (Ex : "꾸오오-", "난 잠자는 중이야")
인터넷 만화보면서는 따라해봤습니다.
네이버에 연재중인 '김규삼'님의 '정글고'에서 '불사조'가 맞을때 "뼑" 하는거라던지,
'명왕성'이 농구공을 맞으며 "뚫" 하는거라던지 ㅎㅎ;;

25. 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 끼고 놀아봤다.
먹고는 그냥 버렸던거 같네요
26. 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문제 맞힌 후 좋아해봤다.
중학생 이전엔 도전 골든벨이 없었던거 같은데 ㅎㅎ;;
장학퀴즈 할때는 거의 본적이 없는듯..

27. 시험 일주일 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시험 일주일 전에 하는게 벼락치기던가요?
적어도 하루전이나 전날밤에 하는걸 벼락치기라고 말할 수 있죠 ㅎㅎ

28. 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
30권이상은..
사실, 내 돈주고 만화책을 빌려본 적이 거의 없죠

29. 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어이)
도대체 이런 질문은 왜 -_-;

30. 열심히 숙제했는데 날아가버린 적 있다.
초등학교때 프로그래밍 대회에 나가 문제를 풀며
여유있게 마지막 문제까지 다 풀고난 후 2번 문제 파일에 덮어 쓴적이 있습니다.
(도스모드에서의 GW Basic에는 그런 경고창 따위가 있을리 없죠)
완전 캐삽질 -_-;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머리가 멍~해지는듯 -_-)y=~

31. 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 만들기 해봤다.
지폐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요 ㅋㅋ

32. 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
논쟁해본적은 없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있죠 ㅋ

33. 단어를 한번에 100개 이상 외워봤다.
그래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4. 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
바람의 나라 해보지도 않았다는..;;

35. 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
둘다 마셔보긴 했는데 목욕탕에서 마셔본적은 없네요

36. 가출해봤다.
저 모범생이었다니깐요 ㅋ

37. 버스 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
환승 안하면 찍고 내릴 필요 없는데..

38. TV출연 해봤다. (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
초등학교 6학년때 전교 회장 이었던 터라, 학교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대표로 2~3분정도
학교 소개 했던적이 있습니다.

39. 이런 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 간다.
그러게요.
왜 만들었을까요? ㅎㅎ;;

40. 바톤 받을 사람 5명 이상!
Awful, NoPD, Puremoa, 곰탱케이, 나머지 한명은 이걸 본 아무나!!
(바통 넘기기 힘듭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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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11:07 2007/03/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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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日常茶飯事 | 2007/03/16 12:56 | DEL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81년에 발행된 10원짜리 동전을 하나 가지고 있다. 보면 나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을 한다.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
Tracked from 왕십리 계단곰탱이 | 2007/03/17 19:52 | DEL
경험문답 내용이 그닥 재미있는 건 아니지만 바통을 넘겨준 이가 있으니 받는 것이 예의!! 그래도 질문이 너무 구질구질 -_-;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동일..
Tracked from p u r e m o a ' s b l o g | 2007/03/18 18:45 | DEL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세월을 느끼는데..=_='동전을 보면 세월을 느끼기보다 동전으로 아무것도 못하는 인플레가 -_-;2. 분위기 ..
Tracked from 친절한 신짱 | 2007/03/29 01:12 | DEL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친구들한테 89년도 100원짜리를 200원하고 바꾼 적은 있다 ;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그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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